자연의 詩

양심이 팔리지 않는 책방

천재들의 글을

바보들이 심사를 한다.

진실은 쓰지 말아요.

요즈음은

도적의 경험담과

사기꾼의 미담을 쓰세요.

타락한 승려의 이야기도

그리고 창녀의 이야기를 쓰신다면

당신은 훌륭한 작가가 될 것입니다.

실상학회

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백산3길 4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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