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연에서 배웁니다

운명

 

 

글·그림  이 문 우

하나의 꽃씨가 있습니다.

꽃씨 속에는

과거의 자기에게 있었던 일들이 입력되어 있습니다.

꽃씨를 땅에 심어보면

​어떤 꽃이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.

사랑의 일도 꼭 같습니다.

현재의 나는 과거의 나에게 있었던 일로 있게 되었고,

​미래의 나는 현재의 나에게 있던 일로 있게 됩니다.

운명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

나에게 어떤 일을 있게 하느냐에 따라

​다르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.

농부가 땀흘리며 수고하는 것은

​좋은 수확의 결과가 있기 때문이며,

내가 세상의 진실을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

​좋은 나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.

실상학회

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백산3길 4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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