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연의 소리

편 집 부

 

 

◈ 인과의 법이란 어떤 것과 다른 어떤 것이 만나서 생기게 되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, 세상의 모든 일이 있게 되는 진리이다. 인과의 법칙은 수학의 공식처럼 되어 있다.

◈ 있는 일을 모를 때, 삶은 고통으로 가득 차게 된다.

◈ 운명은 고정적일 수도 있고 변동적일 수도 있다.

◈ 여래란 진리 속에 있는 일을 보는 자를 말한다.

◈ 성인이란 완성된 인간이라고 볼 수 있다.

◈ 공자와 맹자는 당시의 유명한 학자였을 뿐이다. 공자의 가르침 속에는 빛이 없다. 유교의 가르침은 이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.

◈ 서양에서의 '사랑'은 동양에서의 '도'와 같다.

◈ 어떤 말을 믿기 어려우면 긍정도 부정도 하지 말고 확인을 해보아야 한다.

◈ 자신이 가진 것이 남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, 그것이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 해도 쓸모가 없다.

◈ ‘좋은 열매를 만들어야 한다’는 말은 좋은 열매를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. 어떻게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.

◈ 성인의 증거는 말과 행동과 행적 속에 있다.

◈ 깨달은 자의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있기 위해서는 대단한 선근(善根)이 있어야 한다.

◈ 눈앞에 나타나고 있는 모든 일을 두고 '있는 일'이라고 말한다. 있는 일은 확인하지 않고는 알 수 없다. 있는 일을 보고, 있는 일을 듣고, 있는 일을 관찰하면 있는 일에 눈을 뜨게 된다.

◈ 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은 영과의 접촉이다. 영과의 접촉을 하게 되면 자기 상실을 가져오게 된다.

◈ 변질된 진리는 독과 같다.

◈ 부처는 이렇게 말했다. "나는 나의 말을 하지 않았다. 나는 나의 생각을 말하지 않고 있는 일을 말했다." 중생들은 있는 일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.

◈ 지구의 활동은 모든 생명체의 근원이다.

◈ 훌륭한 사람이란 거짓말을 하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.

◈ 진리를 전하는 일은 인간 세계에서 가장 큰 공덕을 짓는 일이다.

◈ 생각을 믿지 않고 있는 일에 의지하게 되면 의식 속에 있는 생각이 없어진다.

◈ 존재하는 것들의 활동에 의해서 일어나는 결과를 현상이라고 한다. 

◈ 우리를 존재하게 하는 것은 바로 세상의 활동이다.

◈ '변화기'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세계를 통해서 계속해서 존재해 오고 있다.

◈ 세상은 '윤회', 다시 말해서, 반복 현상의 원리에 의해서 존재해 오고 있다.

◈ 세상은 신의 뜻에 의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, 있는 일의 뜻에 의해서 존재한다.

◈ 신이 인간의 일을 방해하는 것은 쉽지만, 더 좋게 하는 것은 힘들다.

◈ 자기 구원의 길은 먼저 있는 일에 눈을 뜨는 것이고, 있는 일의 이치에 눈을 뜨는 것이고, 그것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다.

◈ 남을 사랑하는 일, 남을 축복하는 일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.

◈ 의식 속에 있는 업은 '사랑의 불'이 없으면 절대로 제거되지 않는다.

◈ 자신 속에 무지와 애착이 가득 차 있는 자는 있는 일을 들어도 알 수가 없다.

◈ 세상의 일은 활동 속의 법칙에 의해 존재한다.

◈ 인간의 주체는 의식이다.

◈ 의식의 역할은 활동을 조종하는 것이다. 의식은 자신 속에 있는 것을 내놓기도 하고 자신에게 생기는 일을 받아 들이기도 한다.

실상학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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