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연의 소리

편 집 부

 

 

◈ '변화기'란 한 시대에서 새로운 시대로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.

◈ 인간은 '사랑'을 통해서 자기 구원(救援)이 가능하다.

◈ 어떤 이유와 어떤 상황에서 변화기가 일어나는지를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.

◈ 자신이 자신을 구원하는 자는 영원히 구원을 받지만, 남에게서 구원을 얻고자 하는 자는 절대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.

◈ 인간은 자연계의 활동 속에서 창조되었다.

◈ 얼마나 진실한가 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. 진실이 큰 사람은 거짓을 말하지 않고 '있는 일'을 말하며, 거짓이 큰 사람은 그 반대이다.

◈ 세상을 알게 되면 거짓을 말하기가 어렵게 된다.

◈ 있는 일을 통해서 지혜를 배워야 한다.

◈ 깨달음이 필요하다. 있는 일에 대한 진실성을 깨달아야 한다.

◈ 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있는 일을 설명해주어야 한다.

◈ 신(神귀신, 신)은 현상만 보지, 있는 일의 길은 보지 못한다.

◈ 사람들은 있는 일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.

◈ 있는 일을 가르친다는 것은 세상의 일을 밝힌다는 뜻이다.

◈ 무지는 악의 원인이다. 알게 되면 모든 재앙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.

◈ 있는 일을 보고 진실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. 상대방의 말, 행동, 하는 일을 기준으로 상대를 보아야 한다. 남의 이야기에 의존하지 말고, 있는 일을 조목조목 따져서 확인해야 한다.

◈ 세상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일은 있는 일을 바로 아는 것이다. 그리고 있는 일을 바로 알기 위해서는 있는 일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.

◈ 우리가의 삶의 목적은 좋은 자신을 얻는 것이다. 이 길은 가르침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다.

◈ 정도(正道)와 사도(邪道)의 판단 기준은 가르침이다. 바른 가르침을 가진 길은 정도이고 그렇지 않으면 사도이다. 가르침의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은 '있는 일' 속에 존재한다.

◈ 있는 일의 진실을 밝히는 일은 중요한 일이다.

◈ 사람이 좋은 환경 속에서 진실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더 높다. 그러나 깨달은 자의 가르침이 없이 진실하게 사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. 결과를 이룰 수 있는 길을 모르는 상태에서 결과를 얻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. 깨달은 자를 통해서 있는 일을 배우면 더 빠르고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된다.

◈ 어떤 가르침을 배웠다면 그 가르침의 뜻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 할 것이다.

◈ 살고 싶은 사람은 자기가 살 수 있을 만큼의 노력을 해야 한다. 농사 짓는 기술을 배웠다면 열심히 농사를 지어야 하는 이치와 같다.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기술은 쓸모가 없게 된다.

◈ 인간이 자신을 보존하는 길은 깨달음이다. 즉, 자신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깨달음을 통해서 배운 뜻을 실천하여야 한다.

◈ 남을 축복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다면 자신을 축복할 수 없다.

◈ 아무리 악한 자도 깨우쳐 놓으면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을 하지 않는다.

◈ 있는 일을 들으면 아는 것처럼 느껴진다. 그러나 그 있는 일에 대해서 질문을 받으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.

◈ 눈뜬 장님들은 들은 것을 그대로 전하는 것만 해야 한다.

◈ 남이 당신의 거짓을 믿었다면 그것은 속임수가 된다. 즉, 남이 손해를 입게 된다는 의미이다. 한 번 거짓말을 하면 버릇이 되고, 결국 업이 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.

◈ 일의 옳고 그름을 알지 못하고 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. 사기꾼에게 속기가 쉽다.

실상학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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